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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8-11-30 20:19:05, Hit : 1269

작성자 : 마산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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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질병으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고 있는데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친구로부터 전도를 받아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신속히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삶을 영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날 의학이나 과학의 발달로 많은 질병들이 치료되고 있지만 환자들의 숫자는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의술로도 해결 못하는 난치병과 불치병이 날로 늘어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질병의 문제를 약이나 의술에 의존하려 합니다.
그러나 좀더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강건한 삶을 영위하려면 질병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믿음으로 치료받는 방법을 알면 신속하고 온전하게 치료받을 뿐아니라 영적인 축복도 더불어 받게 됩니다.

1.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원인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없듯이 모든 질병에는 원인이 있으므로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질병의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출애굽기 15:26을 보면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칭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질병의 원인이 바로 '여호와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치 아니하며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모든 규례를 지키지 않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성경 곳곳에는 질병의 원인이 죄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요한복음 5:14을 보면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였고, 신명기 7:12-15에는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신명기 28장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순종할 때에 받는 복과 불순종할 때에 받는 저주에 대해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모든 재앙과 질병은 계명을 지키지 않는 불순종의 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혹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질병이 임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생각할 때는 죄라 생각되지 않아도 하나님 보시기에 죄가 되는 것이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한 몸을 무절제하게 사용했거나 비도덕적으로 잘못 행하였을 때, 또는 규례를 지키지 못하고 실수를 범했거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다면 절제하지 못하고 탐욕하는 것이요, 자기 몸을 사랑치 않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좇지 않은 것이니 죄에 속한다는 사실입니다.

2. 믿음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아 행해야 합니다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치료를 받으려면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어떠한 기적이라도 행하실 수 있다는 것과,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아 모든 질병을 대속해 주셨으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치료받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중하고 오래된 병이라도 능력의 하나님께서 치료하시면 순간에 나음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믿고 모든 질병의 문제를 주님께 맡겨 해결받으시기 바랍니다.
마가복음 2:3-12에 나오는 중풍병자는 예수님의 소문만 듣고도 예수님께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각색 병든 자를 치료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며 문둥병자를 치료하신 능력자라는 소문을 듣고 자기도 예수님을 만나고 믿으면 고침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예수님께 나아가는 믿음과 정성을 내보임으로 그 즉시 치료받을 수 있었지요.
잠언 8:17에도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하였으니 치료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 만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2) 죄의 담을 헐어야 합니다
치료하는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1:15-20에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라"고 하셨으며, 이사야 59:1-3에는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회개해야 할까요?
첫째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죄이며 하나님과 담이 되므로 이를 회개해야 합니다.
둘째, 형제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셋째, 자기 욕심과 정욕을 위해 기도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넷째, 믿음이 없이 의심하며 기도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다섯째, 계명을 지키지 않은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여섯째, 하나님 앞에 심지 않은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제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은 사람은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음의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마음 속에 미움, 시기, 질투, 불의, 탐욕, 악의, 살인, 분쟁, 비방, 교만, 수군수군하는 것 등 악한 마음이 있는가를 살펴보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기도하여 용서함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의 질병을 치료하시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을 헐고 영혼이 잘되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의 불로 모든 질병의 균을 태우시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약한 것도 고치시며 죽은 것도 살리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 사람으로부터 기도를 받으면 각색 질병이 치료되고 불구자도 정상이 되며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벙어리가 말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뛰는 것입니다.

3. 건강을 유지하려면 믿음으로 의 가운데 살아야
신명기 34:7에는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하고 온 집에 충성된 자라는 인정을 받았을 정도로(민 12:3,7) 성결되어 의 가운데 살았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앞에 완전한 자가 되었으므로 175세까지 장수하였습니다.(창세기 25:7). 다니엘은 우상 앞에 절하지 아니하고 채소만 먹었어도 고기와 기름을 먹은 다른 소년들보다 강건하고 지혜로워 바벨론 왕에게까지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단 1장).
이처럼 믿음으로 의 가운데, 진리 가운데 살면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강건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심으로 모든 죄를 대속하셨고, 채찍에 맞으시고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심으로(마 8:17) 나음을 얻게 하셨기 때문입니다(사 53:5-6, 벧전 2:24).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 때에는 믿음이 없으니 육체의 소욕을 좇아 살고 그 죄로 인해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며 고통을 받지만 믿음 안에 들어와 의 가운데 행하면 온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질병이 떠나고 강건함을 받으며 질병이 틈탈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깨닫고 믿음으로 의인이 되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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