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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 댄 우딩 기자

2012-12-21 11:14:32, Hit : 1442

작성자 : 마산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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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위급하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장암 말기란다. 3개월 남았대!"

당시 캐나다에 머물던 저는 영국으로 돌아와 믿음 좋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셨고 아버지는 기적적으로 완치돼 30여 년의 생을 더 사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지요. 그런데 영국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됐습니다.

"댄, 하나님께서는 기자로서의 재능을 주셨는데 저질 기사나 쓰고 있나! 우간다에서 순교당하는 기독교인에 대한 기사를 좀 써 줬으면 좋겠네" 어느 날 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기독 언론 '어시스트뉴스서비스' 개설

1979년, 저는 우간다로 건너가 기독교 박해에 관한 실상을 보도하는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1992년에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모스크바 대성회 관련 기사를 기고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지요.

제가 그 성회에서 돌아왔을 때 아내는 제게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재능을 쓰신다 생각하는데 왜 기자 생활 하지 않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는 기자 활동을 하면서 방탕했던 삶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모스크바 대성회에 취재하러 가기 전까지만 해도 기자 활동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권유로 "이제 저의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지요. 이것이 '어시스트뉴스서비스(www.assistnews.net)'를 개설하게 된 동기입니다.

어시스트뉴스서비스는 세계 선교, 핍박받는 교회, 대중문화 등을 다루는 AP와 로이터 같은 언론사입니다. 전 세계 2,600여 개 언론사와 수천의 개인 구독자들에게도 뉴스를 제공합니다.

저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저명인사나 단체로부터 수상 경력이 많습니다. 또한 UPI 통신사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취재와 인터뷰로 바빴지요. 그중 가장 의미 있고 중요했던 일은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박사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 해외 연합대성회 취재 보도

2001년 사이프러스에서 개최된 SAT7(아랍 기독방송) 모임 때 만난 쟈니 김(김진홍 장로, GCN 방송 국장)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지요. 그 후 이재록 박사님께서 강사로 선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개최된 해외 연합대성회를 취재해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박사님께서 펼치시는 세계 선교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특히, 인도 연합대성회(첸나이 마리나 해변, 연인원 300만 명 이상 운집)는 주정부에서 새로운 법을 만들어 성회를 중단시키려 했지요. 이러한 위기에서도 이재록 박사님께서는 믿음으로 행군하셨고, 기적적으로 성회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온두라스 연합대성회는 의료진과 동행해 기도받은 뒤 치료받은 사실을 의사들이 확증해 주었지요.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전파한 것처럼 놀라운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증거하는 만민의 사역은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의 사역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WCDN 주최로 여러 나라에서 개최한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를 취재 보도했습니다. 전 세계 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하나님 권능으로 치유된 사례를 의학적 자료로 발표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었지요. 이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만민중앙교회와 권능의 사역에 매료

저는 지금까지 만민중앙교회를 일곱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마다 성도님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사랑하고 당회장님께서도 성도들을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목회자와 성도 간에 깊은 영적인 사랑의 끈이 이어진 교회는 저로서는 처음 보는 경우였습니다. 설교 메시지는 영적으로 강력한 힘이 있었고,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 주님께 헌신하는 예능팀들의 모습은 천국을 연상케 했지요.

저는 이재록 박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복음과 권능이 확실하게 증거되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질병과 고통 속에 살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을 체험하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과 문서 사역, 무안단물, 손수건 집회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 놀라운 만민의 사역에 관한 소식을 저는 전 세계에 타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며 특히, 북한 선교와 WCDN 사역에 감사를 표했지요.

 

이마에 생긴 피부암 치료

2011년 10월, 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이마에 종양이 생겨 점점 커졌습니다. 피부과 조직검사 결과,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수술을 했지만 완치가 안 됐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29주년 전야행사가 있던 10월 7일 금요철야예배 때 이재록 박사님께서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즉시 이마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마치 전기 충격 같은 뭔가가 환부를 통과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기적이다, 기적!" 하고 되뇌었습니다.

저는 미국으로 돌아와 주치의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연 암 세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적적인 사실 앞에 아내 노마를 부둥켜안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요. 이 모든 것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만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이 여러분에게도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기획특집] -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기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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