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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을 통한 인터넷은 전 세계의 영혼을 영적으로 깨우는 생명선과도
같은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 곳을 통하여 만나지는 주님의 은혜,
그리고 우리들이 꼭 들어가야 할 목자를 통해 확신되는
새예루살렘 처소가 이 곳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끝으로 사람이 서로 좋아하면 물길도 트이고
하늘 길도 파랗게 열립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함께 보는 하늘인데,
구름이 긴들 어떻고
비바람이 몰아친들 무슨 대수겠습니까.
좋아하는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먹구름 사이에도 파란 미소가 보이고
비바람 속에서도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이처럼 저희
마산을 좋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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